함께 걷고 뛰고… ‘소통의 꽃’ 만개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2-04-12 11:41     조회 : 4236    
 
벚꽃 마라톤·걷기대회 열어


금호주택단지에 조성된 벚꽃길을 걸으며 화합을 다지고 있는 광양제철소 화성부·포스코켐텍·가복산업·광양기업 직원들.

포스코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땀을 흘리고 단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항제철소 화성부는 4월 7일 열린 제21회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에 직원 및 직원 가족, 출자사 포스코켐텍 직원 등 150여 명과 함께 참가했다. 직원들은 이제 개화하려고 꽃망울을 머금은 벚꽃나무 사이를 달리며 상쾌함을 만끽했다.

 

광양제철소 화성부는 4월 9일 금호주택단지 내에서 벚꽃길 걷기 행사를 열고, 직원 및 직원 가족과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출자사 포스코켐텍과 외주파트너사 광양기업·가복산업 직원 및 직원 가족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포항제철소 제선부 조업개선팀과 정비지원팀은 4월 10일 족구시합을 열었다. 평소 업무적인 유대관계가 있는 두 팀은 족구경기로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포항제철소 화성부 상주근무반 주임들은 4월 6일 구룡포 호미사랑둘레길을 걸으며 허물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포항제철소 열연부 기술스태프와 1·2열연공장 사무실 직원들은 4월 10일 협동스포츠랜드에서 조직의 화합과 상하 소통, 동료 간 배려를 위한 축구대회를 열었다.

 

포항제철소 제선부는 4월 11일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행사를 가졌다.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직원들은 오전 9시 지곡동 집결지에 모여 20㎞ 거리를 함께 달리며 화합을 다졌다.

 

포항제철소 1선재공장 가열반은 4월 2일 생산관제과 및 외주파트너사 동화기업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은 얼굴을 마주하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문제해결방안을 강구했다.

 

광양제철소 전기도금공장 2전기도금라인 D조 직원들은 4월 6일 4냉연공장 D조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 동료 간 신뢰와 사랑을 확인했다.

 

파이넥스생산부는 4월 3일 파이넥스 1·2공장 주임·안전스태프와 함께 석식간담회를 갖고 감사나눔활동과 안전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공고히 했다.

 

고은수·정동철·권춘희·임시우·김시절·이영길·강성태 커뮤니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