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네트] 광양기업, 산업안전보건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2-07-24 16:07     조회 : 4696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광양기업 황재우 사장.
 
광양기업, 산업안전보건의 날 동탑산업훈장 수상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

덕산 대상·티엠씨 최우수

유양기술, 재해예방감사패

광양기업(사장 황재우)이 7월 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광양기업은 전 직원 안전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매년 1인당 120시간 이상씩 산업안전기사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을 실시, 현재 1790여 명의 안전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종업계 전국 최고 기록인 무재해 22배를 달성하는 등 높은 안전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덕산(사장 하종필)과 티엠씨(사장 김호석)는 7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2년 전국 안전보건활동 우수 사례 발표대회 중소기업 부문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최고상을 받은 덕산은 중소기업 학습조직화 사업 및 현장훈련을 통한 안전활동, 13대 안전수칙 제정 및 준수,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위험성 평가 등 체계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티엠씨는 10대 안전철칙 준수활동 전개, 니어미스 및 지적확인 경영대회 개최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가족안전수첩 등을 제작해 활용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유양기술(사장 김찬주)은 광주무역회관에서 열린 제45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근로자 안전과 보건증진에 적극 노력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우현 woohyun@posco.com

이성호·김인주·김복중 커뮤니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