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1984년 11월 29일 회사를 설립하고, 1985년 4월 1일 광양제철소 협력회사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지난 25년동안 광양제철소의 제선,화성,환경부문 협력작업,소각로 책임관리 및 정비, 상하수도 설비공사등을 충실히 수행하는 회사로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핵심 외주파트너사로 성장하였습니다.

특히,광양제철소의 외주작업을 맡으면서 축적된 기술력과 장비현황은 전국 최고 수준이라 자부하며,이와 관련 면허2종,
특허2종, 허가8종, 실용신안5종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노사협력 및 산업안전부문에 있어서도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회사 창립 후 인간존중의 경영이념으로 노사간 확고한 신념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금까지 한 차례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신뢰와 존중,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제고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중심의 밝고 활기찬 기업풍토를 지향하고 재해가 없는 회사를 만들고자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산업안전공단 무재해 20배수(27,025,000시간/`10.5.31)를 달성 후 현재 무재해 21배수를 추진중에 있으며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2006.9)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광양시에서 추진하는 1사 1공원 가꾸기 운동의 1호로 탄생한 광영동 도촌마을 입구 쌈지공원을 조성하는 등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나누기 봉사단"을 구성하여 소외되고 외로운 독거노인 및 장애우, 한부모 가정에 지속적인 봉사 활동(연탄나누기, 김장나누기, 반찬나누기 등)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식경영을 통한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21세기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